귀엽탱구리. 새로 샀습니다.
하하하하 춘식이가 아닌게 아쉽긴 하지만 이녀석도 귀여우니까요 하하하하ㅏㅎ하하 일단 졸리니까 웃음끼는 빼고 쓰도록하겠습니다. 하하하 ㄹㅇ?
경양카츠 영업시간 : 매일 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 처음 생겼을 때가 생각납니다. 이 집도 나름 세월을 보내긴 했습니다만 생기자마자 웨이팅 해가면서 먹었거든요 ㅋㅋㅋ 1년 전인가 2년전인가 음음..
더 오래됐을지도 코로나 전에 먹어서요 ㅎㅎ 주된 메뉴로는 안심카츠 / 치즈카츠 / 족발카츠 / 등심카츠 가있습니다. 안심, 치즈, 등심은 먹어봤는데 동생이 말하길 족발카츠가 정말 맛있다고 합니다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가격은 비싼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제가 먹어본 결과 분명 맛있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종료 전에 왔음에도 한테이블이 식사 중이었습니다.
(심야 영화 볼려고 야근하고 여자친구와 밥먹으러 왔습니다 ㅋㅋ) 제가 시킨 갈릭카츠(13,900원) (안심하고 갈릭카츠를 고민하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