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를 꿈꾸다. 군산 본 다빈치 뮤지엄 뿅!
문갓입니다 하하하 잘들 지내셨는지요? 제가 저번 주에 다녀온 곳!
'반고흐 빌리전'이 펼쳐지는 군산 본 다빈치 뮤지엄에 다녀왔습니다!! 짝짝짝짝!!!
관람객들이 저 앞에서 저렇게 사진을 많이들 찍으시더라고요? "나"...
강. 림.
질 수 없지 어떻게 패션왕 포즈를 좀 따라 했는데 괜찮나요? (응당 괜찮아야 할 것이야) 본 다빈치 뮤지엄의 본격적인 전시관을 입장하기에 앞서 기념품들을 전시해둔 모습입니다.
살 생각은 없었지만 ㅋㅋ 구경할 생각은 있었기에 몇 장 가져왔습니다. 한번 봐 보던지 흥 오늘 글 쓰는 게 뭔가 다른 것 같다고 느껴지시나요?
you feel me? 맞아요.
장염에 걸려서 수시로 화장실을 간답니다. 어우 죽겄다..
실은 아주~ 예전에 글 쓴 16년도? 정도에 남긴 포스팅에 저의 진지한 면을 보신 이웃분들도 계셔서 ㅋㅋ 이번에는 '진지함(나 지금 진지하다)' 한큰 술 얹어볼려고 합니다.
그때 감성으로다가 그나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