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회사에서 해방되고 싶어요.. 답답하고 뚫고 나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나의 해방일지를 적어보아요!

어허~ 어찌도 이리 늦은 질문이더냐! 무엄하도다 무엄하도다!

본좌는 이미 6월 30일까지로 사직서를 제출하였거늘! 여봐라!!!!!!!!

게 아무도 없느냐! 회사에서 야근을 하지만 그래도 행복해 6월 30일?

아니지 아니야 남은 연차도 써야지 6월 24일이면.. 월급날과 동시에 해방이다..

(이번년도부터 이미 그만둘껄 예상하고 쓴 연차들이 넘모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