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정말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이웃분들과 소통을 해야하는데요... 하..
이웃분들 블로그 좀 들어갈려~ 하면 일생기고.. 오늘도..
야근하다가.. 아까 10시에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내내 야근을 하다니.. 퇴사 전에 더 굴리는게 정설이로구만..
추노를 할껄 그랬나... ㅋㅋ 주 52시간은 어디에 있는가..
나머지는 열정페이란 말인가... 그렇지..
나가는 마지막이 아름다워야 하니까 음.. 제가 선택해서 하는 야근이니까...아마도..
꼭 자주 방문할께요 ㅠㅠ 정말.. 제성해여제성해여!
(그러면서 블챌은함? 쓰레기네 이거) 그치만.. 3천만원 여행..
놓치고 싶지 않은걸.. 시작하겠습니다..
뭘 잘못 먹었을까... 장염에 걸렸다..
배탈인지.. 장염인지...
부륵부륵... 부글부글...
아침부터 아픈 배는 3일 동안 나를 골썩혔다. 배가 너무 아파 하루는 반차를 쓰고, 병원에 들렸다.
이제 생각해보니 배아픈데 이비인후과를 갔다. 늘 봐주던 원장님이라..
장난...